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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3 게임, ‘플레이 투 언’ 넘어 ‘플레이 앤 오운’으로… 아시아 스튜디오 약진

Web3 gaming moves from play-to-earn to play-and-own

박준혁 Junhyuk Park
· 5분
AI 핵심 요약
  • 01토큰 보상보다 게임성 중심 타이틀이 상위권
  • 02아시아 스튜디오가 일간 활성 지갑 상위 10개 중 6개
  • 03플레이 앤 오운 모델 확산

한때 웹3 게임의 대명사였던 '플레이 투 언(게임하며 돈 벌기)'이 저물고, '플레이 앤 오운(게임 속 자산을 소유하기)'이 자리를 잡고 있다.

일간 활성 지갑 기준 상위 10개 게임 가운데 6개가 아시아 스튜디오의 작품이다. 공통점은 토큰 보상을 앞세우지 않는다는 것. 재미가 먼저이고, 아이템 소유권은 그 위에 얹힌 선택지다.

업계는 이 흐름이 투기성 이용자 대신 실제 게이머를 끌어들여 생태계의 체력을 키울 것으로 본다.

본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최종 수정 2026. 10. 23. 11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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